강원랜드가 주요 동남아시아 지역과 중국 지역을 대상으로 단체 해외관광객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 20여명을 초청해 판촉활동을 펼쳤다.
이번 판촉활동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태양의 후예’촬영지를 연계한 상품을 홍보하고, 영월 및 삼척 추추파크 등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강원랜드는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들과 객실판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으며, 골프장, 레저시설, 콘도, 호텔 등 숙박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