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지난달 29일 컨벤션호텔에서 2016년 신입사원 48명을 대상으로 한 입문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강원랜드 임원진과 신입사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을 격려했으며, 교육성적 우수자 및 봉사활동 우수자 등 7명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강원랜드 함승희 대표는 격려사에서 “16주간의 교육동안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줘서 고맙고, 수료를 축하 한다”며 “서비스 사업은 미래가 있는 사업인 만큼 강원랜드에 입사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하기에 따라 강원랜드의 미래가 달려있는 만큼 항상 공급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수료식에 참석한 가족들에게 “가족입장에서 자녀들의 직장생활이 걱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좋은 회사이니 안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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