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지난달 31일 스케이트장과 1월 1일 마운틴 탑에서 송구영신 이벤트로 2016 카운트다운 및 2016 새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강원랜드 스케이트장에서는 가는 해를 아쉬워하며 피겨 싱크로나이즈드팀 ‘엔젤스’에 아이스 피겨쇼가 펼쳐졌으며, 2016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는 병신년 새해를 맞는 터치버튼 행사와 함께 불꽃쇼가 펼쳐졌다.
이어서 지난 1일 진행된 2016 새해맞이 행사에서는 함승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고객들이 스키하우스에서 준비된 떡국 2,016인분을 나눠먹고, 해발 1340m에 위치한 마운틴 탑으로 이동해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소망을 담은 풍선을 하늘로 날렸다.
이외에도 1일에서 3일까지 컨벤션호텔 5층에서 신년운세를 점치는 타로점, 소망엽서 만들기,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체험행사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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