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자매부대를 연이어 방문해 추운 날씨 속에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경중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29일 원주 제1야전군사령부를 찾아 국가안보태세 강화를 부탁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36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만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원랜드는 도내 군부대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군부대들로부터 다중시설 테러방지 훈련, 군악대지원과 예비군 관련 협조를 받고 있으며, 강원랜드도 자매부대 군인들을 대상으로 군인가족 관광체험행사, 조리병 양성교육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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