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대중골프장 에콜리안 정선골프장(지사장 김권석)은 17일과 18일 양일간 골프스포츠지도사 및 지망생을 대상으로 스포츠지도사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골프지도사는 전문스포츠지도사, 생활스포츠 1,2급지도사, 유소년, 노인스포츠지도사로 구분돼 전문스포츠 지도사는 선수를 지도할 수 있으며, 생활스포츠 지도사는 일반인을 지도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유일한 골프국가 자격증이다.
이번 대회는 2일간 국가공인자격을 갖춘 지도사들이 참여해 우리나라 최초로 치러지며 1일차에는 스트로크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해 우승자를 선발하고 2일차에는 친선대회로 프로암 및 골프스포츠지도사 지역별 대항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회 남녀우승선수 및 올해의 골프지도사상 1명에게는 각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이 주어진다.
또한 노 캐디’운영방식 도입 등 새로운 골프 문화를 선도하는 등 비용절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에콜리안 정선골프장은 이번 대회로 전국에 활동중인 골프스포츠지도사들의 실력 향상과 국가 공인 골프스포츠지도사 실기검정장소로서의 중심으로 확고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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