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호 더불어민주당 정선군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강한 미래관광산업도시 정선 만들겠다” 강조
최광호(43)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정선군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항구화에 적극 나서겠다”며 “특히 폐광지역인 정선군을 대한민국의 미래 관광산업을 이끄는 선도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2014년 정선신문을 창간해 12년간 지역 현안을 기록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며 “이제는 도의회에서 직접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고, 정선 발전을 위한 정책을 실행하는 역할을 맡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선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최 예비후보는 현재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최 예비후보는 기자 출신으로 31세이던 2014년 정선신문을 창간해 12년간 발행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체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정선초교 운영위원장, 전 한국지역신문협회 강원협의회 사무국장, 정선교육지원청 교육환경심의위원, 정선군의회 윤리자문심사위원 등을 지냈다.
그는 출마와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항구화 △강원랜드 NEW K-HIT 프로젝트의 지역 상생 유도 △지역 자생 경제 환경 구축 △단열 리모델링 지원을 통한 ‘난방복지도시’ 구축 △정선군 닥터헬기 단독 운용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최 예비후보는 “지역 언론인으로서 현장을 발로 뛰며 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며 “그동안의 취재 경험과 정책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도의회에서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정선군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 26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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