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로 그린 5월의 변화. 정선, 복지의 문턱을 낮추다 … ‘그냥드림’ 먹거리 안전망 구축
![]()
정선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학규)은 지난 2월 9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정기표창 시상식’에 참석해 전국 산림조합 중 최고 영예인 경영종합평가 전국 1위를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2개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합원 가입 확대, 사유림경영지도 실적, 사업실적, 재무건전성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정선군산림조합은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정선군산림조합은 ‘2025년 경영종합평가’ 대상 수상과 더불어 산림경영지도 부문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지도사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학규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산주, 임업인 그리고 고객 여러분께서 산림조합을 신뢰하고 이용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림경영 활성화와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전국 최고의 산림조합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선군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산림경영지도, 금융지원, 산림사업 견실화 등 지역 산림의 경쟁력 강화와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 창립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이 3일 사북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들은 초대 회장에 이민규 고한사북남면청년주민㈜ 대표를, 감사에 김기호 사북신협 전무를 각각 선출했다. 새로 출범한 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백세’를 뒷받침하는 ... -
11억 원에 팔린 사북 도사곡 군유지…20년째 멈춘 개발
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민간에 매각한 사북 도사곡의 옛 군유지가 20년 가까이 풀만 무성한 채 방치(사진)되고 있다. 정선군의회와 주민들이 우려했던 대로 개발은 멈추고 소유자만 여러 차례 바뀌면서, 정선군이 부지를 다시 매입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어도 요양원 취업은 기피
요양원 문 앞에서 취업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 문을 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의 인력난은 단순한 ‘사람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들이 왜 현장을 외면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관련기관에 따르면 ... -
“옛 사북 동원탄좌 터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하라”
고한·사북 주민들이 폐광지역 상경기 회복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은 7일 성명서를 내고 강원랜드와 정선군에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직원아파트 터를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n... -
정선 인구 1,858명 늘었지만 아동은 125명 줄었다
청소년 10명 증가에 그쳐…청년은 390명 늘며 11.8%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영향으로 강원랜드·협력업체 직원 주소 이전 지난 1년간 정선군의 인구는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 증가의 물결은 모든 세대의 기슭에 고르게 닿지 않았다. 청년 인구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아이들의 ... -
내리 늘던 정선 인구, 10개월 만에 멈췄다
농어촌 기본소득 타고 10개월 이어진 인구 증가세 마감 빈집 많아도 살 집은 부족…주거·일자리 확충이 인구 정착 관건 가파르게 오르던 정선군의 인구 곡선이 10개월 만에 아래로 방향을 틀었다. 감소한 인구는 7명이다.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