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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정선군의회 중장년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회(대표 김영덕 의원)’는 11월 6일 ‘정선군의회 중장년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착수한 연구용역의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에서는 정선군 내 46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정책 현황 분석, 타 지자체 우수사례 비교 등을 통해, ▲소득 공백 대응 및 노후 자산 형성을 위한 재취업 및 재무설계 지원 프로그램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지원 및 건강·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 ▲정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조례 제정 방안 등 정선군 특성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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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기 의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정선군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중장년 지원 조례 제정 등 용역 결과가 실질적으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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