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1회 정례회 일정 확정-
정선군의회(의장 전영기)는 2025년 11월 6일(목) 오전 10시,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11월 의원 간담회를 열고, 제311회 정례회 준비와 주요 조례안 및 정책연구용역 결과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우선 11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23일간 열리는 제311회 정례회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행정사무감사(11월 21일~28일)와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12월 3일~10일) 등 정례회 주요 일정과 특별위원회 구성을 논의했다.
이어 의원들은 ‘정선군 의회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하여 의회 운영 전반을 살펴보며,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정선군 중장년 맞춤형 지원 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가 진행되어,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지원 정책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아울러 ▲폐광지역 주민운동기념관 신축사업, ▲사북 650st 상권활성화 사업, ▲정선군 군관리계획(공공청사 등) 결정(변경)(안), ▲2026년 친환경 미생물 공급망 확대 구축 등 군정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사전설명을 청취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전영기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군정 주요 현안을 군민의 시각에서 꼼꼼히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의회는 군정의 건전한 감시자이자 협력자로서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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