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추가 사업비 5억 원 확보
미래 교육도시 도약 본격화
정선군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성과 평가 결과,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되어 2025년 추가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선군은 지역 내 공공기관을 활용한 공교육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도지역으로 승격됐다.
특히 군은 ‘온마을 아라리’로 키우는 미래인재 도시 정선이라는 비전 아래 ▲온마을 아라리 돌봄 ▲아라리 공교육 혁신 ▲아라리 미래 혁신 교육 ▲아라리 청년 정주 등 생애 주기별 교육 생태계 전반의 질적 변화를 이끌며 교육자치 실현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선도지역 승격으로 2025년에는 기존 예산에 더해 추가 사업비 5억 원이 투입돼, 정선형 교육 모델을 고도화하고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혁신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최승준 군수는 “이번 선도지역 승격은 교육발전을 위해 군민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키우는 정선형 공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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