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은 9월 22일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랜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가위맞이 고향사랑기부 현장이벤트’를 열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번 이벤트는 10만 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정선의 특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이 제공됐다. 특히 선착순 50명에게는 ‘와와군 미니캐리어’ 또는 ‘잡곡 3종 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특별 답례품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정선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품목 및 공급업체 참여를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 청정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 및 업체의 참여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기부금은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인 UI프로그램지원과 장애인 편의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김영환 기획관은 “강원랜드 직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 한가위맞이 이벤트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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