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정선군지부(지부장 김보성)와 정선농협(조합장 전영득) 임직원은 8월 28일, 정선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지성희) 회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 재배 농가(정선읍 남면 낙동리)를 방문하여 고추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지성희 회장은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주부모임은 농촌 지역사회 여성 리더로서 농가 봉사활동을 포함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보성 지부장과 전영득 조합장은 “지속적인 폭염에도 영농작업에 큰 힘이 되어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농협은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다양한 영농지원을 협력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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