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지역 연계 체험 프로그램 개최”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하준)은 7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정선군립도서관과 정선군가족센터에서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중학교 1학년부터 2학년 학생과 학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2025 정선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지역과 함께하는 영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영재교육의 기반을 강화하고, 영재교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며, 학생들에게 직접 영재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정선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테셀레이션 파우치, △날리면서 배우는 비행 원리, △그래비트랙스 활동, △스프린터 로봇, △오토마타 작품 만들기, △스피로그래프 작품, △호모폴라 전동기 등 다양한 창의적 사고 및 문제 해결 중심 활동을 준비했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영재수업과 유사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교육의 방향성과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부모 동반 참여가 가능하여, 자녀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하준)은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기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영재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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