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해와 삼척 각 1곳과 더불어 정선군 북평면 남평1리가 지방시대위원회가 선정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초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정선군 북평면 남평1리는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예산 확보를 통해 26년부터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총 24억여원(국비 16억여원)이 투입되어 마을안길 정비, 쉼터/주차장 조성, 슬레이트지붕 개량(32호), 집수리(68호), 담장정비, 재래식 화장실 철거 사업 등이 추진된다.
이 의원은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주민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역주민들이 지역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여건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선정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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