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정선군에서 개최된 제103회 어린이날 대축제에서 정선다함께돌봄센터 소속 어린이들이 우수한 모범 어린이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에서 현다온 어린이와 박예빈 어린이는 뛰어난 품행과 모범적인 생활태도로 정선군의회 의장상(모범어린이상)을 수상했으며, 신연우 어린이는 성실하고 바른 생활태도로 정선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정선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보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선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아동의 안전한 돌봄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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