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소방서(서장 유영민)는 12일 정선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미담사례로 언론에 보도된 소방위 김영민 외 3명(장 김주헌, 최상규, 정재환)과 신규 소방공무원 9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장 수여식은 지난 2025년 2월 17일 오전 9시 57분 퇴근 중 횡성군 우천면 도로상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처한 소방위 김영민 외 3명(장 김주헌, 최상규, 정재환)에게 진행됐다.
또한, 정선소방서로 발령받은 신규 소방공무원 9명을 대상으로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신규 소방공무원 9명은 이틀간 정선소방서에서 청렴 및 음주운전 예방교육 등을 포함한 집합교육 받은 뒤, 각자 센터에 배치돼 행정분야와 훈련분야 등의 부서별 교육을 실시한다.
유영민 정선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체계적이고 신속한 현장활동을 통해 강원소방의 위상을 높인 김 소방위를 비롯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정선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규 소방공무원에게도 환영의 인사를 건네며 선배 소방공무원들처럼 자랑스러운 강원소방의 일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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