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미농협(조합장 김창선)은 지난 11일 예미농협 조합장실에서 조합원자녀와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예미농협 조합원 자녀 학자금 전달식’을 개최하여, 대학교 신입생 8명(1인 약 180만원)과 고등학교 신입생 1명(1인 30만원)에게 총 1,53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김창선 조합장은“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하여 조합원의 자녀 교육비 부담 경감과 농업 농촌 미래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조합원 복지 증진 및 실익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미농협은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서 선정하는 ‘2024년도 전국종합업적평가 최우수 농협’을 수상하는 영예를 가졌다.
전국종합업적평가는 매년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사업 등 농협 사업 전반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으로서, 농축협에서는 매우 영예로운 상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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