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청소년장학센터(센터장 황진호, 위탁법인 한국청소년연맹) 아리나래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11월 29일(금)부터 12월 1일(일)까지 우수청소년프로그램 '같이의 가치'를 부산에서 진행했다.
아리나래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과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은 담임 선생님들과 함께 아홉산 숲, 부산 롯데월드 등 다양한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매우 뜻깊은 프로그램이 됐다. 특히 프로그램의 제목인 ‘같이의 가치’라는 이름에 걸맞게 참여 청소년들은 프로그램 체험 이후 ‘협동심’, ‘배려’ 등의 공동체 의식 등을 함양하여, 더불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역량들을 크게 함양했다.
황진호 센터장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든 것도 매우 좋았지만, 참여 청소년 모두가 자신보다는 친구를 먼저 배려하고 양보하여서 모두가 다 같이 즐겼던 여행이 되어서 매우 만족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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