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정선군지부(지부장 박종범)는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란)과 함께 지난 20일 정선교육지원청에서, 강원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전개 및 MOU 체결하며, 강원쌀 5.2톤(2kg 2,600포 약 1,80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양 기관은 정선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임직원의 건강 증진 및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신동란 교육장은 “쌀 소비 위축 및 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한 행사에 정선교육지원청 교직원과 관내 학생들이 함께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촉진 운동에 농협과 함께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범 정선군지부장은 “‘아침밥 먹기 운동’에 참여해 준 정선교육지원청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 및 MOU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이란, 쌀 소비감소 및 재고증가와 쌀 가격 하락 등 어려운 농업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범농협 및 협력기업·유관기관과의 대내외 협력을 통해 쌀 소비 촉진 봄을 조성하고 있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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