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토교통부 추진 사업에 정선군 선정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도로·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에 정선군이 신규 대상지로 선정돼 2017까지 3년 동안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의 혜택을 받게 된다. 정선군은 국비 20억 3000만원 포함 총 사업비 33억 8000만원을 투입해 정선·고한·사북읍 일원 (도로 188.8km, 상수도 112.5km, 하수도 102.8km) 지상도로와 지하시설물에 대한 기본 자료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통합관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으로 지하시설물 관련사고 예방, 관리 효율화, 도로 및 지하시설물과 관련된 통합정보로 쓰이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지하시설물 관련사고 예방, 관리 효율화, 도로 및 지하시설물과 관련된 통합정보로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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