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시행으로 인한 미비점은 보완해 차기년도 설명회에 반영키로
![[크기변환]강원랜드, ‘지역상생・.jpg](http://jsweek.net/n_news/peg/1911/c27cd09a6359ee2c424e61c5046d9667_mCCRDLtvRzynjSSA.jpg)
강원랜드(대표 문태곤)는 지난 10월 17일부터 정선, 태백, 영월, 삼척을 돌며 4차례 진행한 ‘지역상생・협력사업 주민 설명회’를 모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지역과의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설명회에서 강원랜드는 지역밀착형 사회복지 지원, 지역 재활력 지원, 미래인재 육성 지원, 지역행사 기부금 지원 등의 사회공헌 사업을 비롯해 하이원 포인트 제도, 계약특례제도, 전자입찰 제도 등 지역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정책들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을 진행했다.
설명회에는 강원 폐광지역 4개시・군의 시민단체 및 주민 180여명이 참석했으며, 30여건의 문의와 제안이 건의됐다. 이중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문화행사 지원 등 사회공헌분야 질의 및 제안이 80% 이상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랜드는 주민들이 직접 요청한 제안들에 대해 시행, 검토 등으로 분류해 반드시 필요하고 시급한 제안들에 대해서는 즉시시행하고, 가능성 있는 제안들에 대해서는 적극검토 하기로 했다.
또 설명회와 함께 전문 리서치 기관에 의뢰해 진행한 체감도 조사의 결과는 이달내로 도출해 지역협력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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