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js20191019(정선사과축제)-5.jpg](http://jsweek.net/n_news/peg/1910/c27cd09a6359ee2c424e61c5046d9667_nVIY1TQO7DWDagtxyZdgawwo.jpg)
정선아리랑이 키운 아삭아삭하고 건강한 맛 인기만점 과일의 여왕 제3회 정선사과축제가 2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붉은 껍질 속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맛이 가득하고 식감이 뛰어난 대한민국 최고의 고랭지 명품 정선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린 제3회 정선 사과축제에는 가을산행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 사과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사과축제를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또한 축제장에는 과수원 대부분이 해발 500m 이상의 산간지역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42여 개의 정선 고랭지 사과재배 농장이 참여해 판매부스를 운영 약 00억 원의 판매수입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인근 사과농장에서 개최된 사과따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사과나무에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린 맛있는 사과를 장바구니에 먹을 만큼 담으며 사과 수확의 기쁨을 함께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내 사과를 받아줘, 사과 길게 빨리 깍기, 사과 빨리먹기, 사과 빨리 쪼개기 등 사과를 주제로 열린 사과 이벤트 행사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이벤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누가누가 더 잘 하나 실력을 겨루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 되어 서로를 응원하며 흥겹고 즐거운 축제의 장이 마련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사과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맛과 식감이 뛰어난 정선 사과를 맛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특색 있고 즐거움이 기득한 축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즐거움과 행복,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사과축제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선 사과축제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대한민국 대표 명품사과 주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사과를 널리 알리고 펙틴,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하는 과일로 주목받고 있는 사과를 맛보며 새콤달콤한 사과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정선아리랑이 키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사과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과수원 대부분이 해발 500m 이상의 산간지역에 있는 고랭지 기후에서 자란 정선사과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 색감, 식감이 우수한 명품사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 창립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이 3일 사북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들은 초대 회장에 이민규 고한사북남면청년주민㈜ 대표를, 감사에 김기호 사북신협 전무를 각각 선출했다. 새로 출범한 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백세’를 뒷받침하는 ... -
11억 원에 팔린 사북 도사곡 군유지…20년째 멈춘 개발
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민간에 매각한 사북 도사곡의 옛 군유지가 20년 가까이 풀만 무성한 채 방치(사진)되고 있다. 정선군의회와 주민들이 우려했던 대로 개발은 멈추고 소유자만 여러 차례 바뀌면서, 정선군이 부지를 다시 매입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어도 요양원 취업은 기피
요양원 문 앞에서 취업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 문을 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의 인력난은 단순한 ‘사람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들이 왜 현장을 외면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관련기관에 따르면 ... -
“옛 사북 동원탄좌 터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하라”
고한·사북 주민들이 폐광지역 상경기 회복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은 7일 성명서를 내고 강원랜드와 정선군에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직원아파트 터를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n... -
정선 인구 1,858명 늘었지만 아동은 125명 줄었다
청소년 10명 증가에 그쳐…청년은 390명 늘며 11.8%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영향으로 강원랜드·협력업체 직원 주소 이전 지난 1년간 정선군의 인구는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 증가의 물결은 모든 세대의 기슭에 고르게 닿지 않았다. 청년 인구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아이들의 ... -
내리 늘던 정선 인구, 10개월 만에 멈췄다
농어촌 기본소득 타고 10개월 이어진 인구 증가세 마감 빈집 많아도 살 집은 부족…주거·일자리 확충이 인구 정착 관건 가파르게 오르던 정선군의 인구 곡선이 10개월 만에 아래로 방향을 틀었다. 감소한 인구는 7명이다.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