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마주보는 70리.jpg](http://jsweek.net/n_news/peg/1909/c27cd09a6359ee2c424e61c5046d9667_IhoksXljkXSEPAGvpnIENZk.jpg)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사북읍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사북 해봄마을(사북 7리,10리)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 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인 ‘마주보는70리 주민학교“를 30여명의 수강생과 황승훈 사북읍장과 배왕섭 군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의 수준을 높이고,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모범 창출을 위해 반드시 주민의 핵심 역량강화가 필요하며 마주보는 70리의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 발굴을 촉진함과 차후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과 운영을 위한 핵심활동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용규 센터장은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작고 소소한 일부터 찾아서 하나씩 깨끗한 마을로 만들어 갈 때” “주민들이 자긍심을 느끼고 또한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주도해 ’살기좋은 마을, 다시찾는 마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이번 주민학교 교육과정은 10월 28일까지 선진지 견학을 포함 총 7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 창립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이 3일 사북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들은 초대 회장에 이민규 고한사북남면청년주민㈜ 대표를, 감사에 김기호 사북신협 전무를 각각 선출했다. 새로 출범한 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백세’를 뒷받침하는 ... -
11억 원에 팔린 사북 도사곡 군유지…20년째 멈춘 개발
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민간에 매각한 사북 도사곡의 옛 군유지가 20년 가까이 풀만 무성한 채 방치(사진)되고 있다. 정선군의회와 주민들이 우려했던 대로 개발은 멈추고 소유자만 여러 차례 바뀌면서, 정선군이 부지를 다시 매입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어도 요양원 취업은 기피
요양원 문 앞에서 취업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 문을 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의 인력난은 단순한 ‘사람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들이 왜 현장을 외면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관련기관에 따르면 ... -
“옛 사북 동원탄좌 터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하라”
고한·사북 주민들이 폐광지역 상경기 회복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은 7일 성명서를 내고 강원랜드와 정선군에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직원아파트 터를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n... -
정선 인구 1,858명 늘었지만 아동은 125명 줄었다
청소년 10명 증가에 그쳐…청년은 390명 늘며 11.8%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영향으로 강원랜드·협력업체 직원 주소 이전 지난 1년간 정선군의 인구는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 증가의 물결은 모든 세대의 기슭에 고르게 닿지 않았다. 청년 인구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아이들의 ... -
내리 늘던 정선 인구, 10개월 만에 멈췄다
농어촌 기본소득 타고 10개월 이어진 인구 증가세 마감 빈집 많아도 살 집은 부족…주거·일자리 확충이 인구 정착 관건 가파르게 오르던 정선군의 인구 곡선이 10개월 만에 아래로 방향을 틀었다. 감소한 인구는 7명이다.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