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만들어보고 맛보고 나누는 1석 3조 나눔 행사
![[크기변환]한성식품,김치나눔행사_190529.jpg](http://jsweek.net/n_news/peg/1905/c27cd09a6359ee2c424e61c5046d9667_xKdnqkcawXluqocdG2AvWoBT7heb.jpg)
김치전문기업 ㈜한성식품(대표 김순자)이 김순자 명인 김치테마파크에서 지역의 학생들과 함께 김치 체험 및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함백 중·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 55명이 참여해 우리나라 전통 건강한 먹거리인 김치를 직접 담그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직접 만든 김치는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른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한성식품은 정선지역 학생들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음식인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대한민국 김치명장 1호 김순자 명장은 학생들에게 김치의 우수성에 대한 강의와 직접 포기김치 시연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김치 체험 과정에 함께 참여해 김치 담그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험행사 이후 겉절이, 깻잎 양배추말이 김치, 총각김치 등 한성식품에서 생산되는 김치 3종을 시식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이 만든 김치는 신동읍 및 남면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른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한성식품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전통식품이자 건강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김치 만드는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직접 김치를 만들고, 맛보고, 독거 노인들에게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전통식품인 김치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몬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순자 명인 김치테마파크가 있는 정선에 한성식품 정선공장이 운영중에 있며, 한성식품 정선지점은 예미농공단지 19,424㎡부지에 연면적 9,097㎡의 제조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최신식 자동화 시설로 현재 7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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