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순수미술동호인으로 구성된 ‘사람과 그림’(회장 황현옥) 그림전이 19일 개막됐다. 화암면 그림바위 예술발전소 미술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그림전은 올해로 열 한번째를 맞는 전시로, 정선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농촌 주민들의 일상 등을 담아낸 그림을 전시하고 있다. ‘사람과 그림’ 그림전은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정선군 순수미술동호인으로 구성된 ‘사람과 그림’(회장 황현옥) 그림전이 19일 개막됐다. 화암면 그림바위 예술발전소 미술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그림전은 올해로 열 한번째를 맞는 전시로, 정선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농촌 주민들의 일상 등을 담아낸 그림을 전시하고 있다. ‘사람과 그림’ 그림전은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