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광산진폐권익연대(회장 최순길)는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사북종합사회복지관 4층 시청각교실에서 권익연대 본부 대의원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본부 대의원 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삼척지회의 이성우 전임 지회장과 무투표 당선된 신임 김원수 지회장의 간단한 이취임 인사가 있었으며, 최순길 권익연대 회장은 전임 이성우 지회장의 재임기간 중 노고를 치하했다.
그리고 각 지회의 지회장 후보 등록이 최소한 2∼3개월 전에 마쳐야 된다는 후보등록 절차에 대한 진폐상담소의 안내가 있었으며, 이번 강원도지사 출마 후보들에게, 현재 2015년까지만 지급되는 진폐 문화생활비(연간120만원)를 2018년까지 연장해 줄 것과, 당선이 되면 ‘3대 진폐현안’ 해결을 위한 중앙당 차원의 적극적 지원 약속 등을 건의, 그에 대한 답변서 검토가 있기도 했다.
사)광산진폐권익연대는 전국 11개 지회에 3800명의 회원이 있으며, 정선지회에는 830명의 회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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