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합창단(단장 남수정)은 군민들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음악을 사랑하고 재능이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남녀 합창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모집분야는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테너분야이다. 자격요건은 현재 정선군에 주소를 둔 만 55세 미만 성인 남녀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음악전공자 및 합창활동 경력이 있는 군민은 나이제한 없이 신청을 할 수 있다.
전형방법은 실기와 면접으로 진행되며, 실기곡은 그리운 금강산과 자유곡으로 응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응시원서 및 제출서류를 구비해 정선군합창단(단무장 010-4244-5719)으로 방문접수 하면 된다.
실기 오디션 및 면접은 오는 3월 3일 오후 7시 30분 정선읍 소재 진피아노학원에서 진행되며, 합격자는 3월 7일 개별통보 한다.
정선군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남수정 지휘자는 “순수한 마음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군민들이 모여 구성된 합창단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많은 연습을 통해 정선군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 군민들에게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적극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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