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임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권혜숙)에서는 10월 17일 임계면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임계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영양 많은 밑반찬을 정성스레 만들어 3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와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권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요즘은 혼자 사는 분들이 많고 건강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데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용산 임계면장은 “깊어가는 가을에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반찬 나눔 봉사를 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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