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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신학대학 학생회(회장 이태호) 회원 총 36명이 7월 21(월)부터 25일(금요일)까지 5일간 정선군 임계면 일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학생회의 주요활동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가정방문 위문하고,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과 장애인 회원들과 야구시합 및 프로그램 서포트, 임계면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및 각종 프로그램 체험과 더불어 봉산1리 경로당 어르신 청춘사진 촬영 및 라탄공예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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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르신 청춘사진 촬영은 오랜만에 사진을 찍는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며, 라탄공예 체험을 통해 손수 제작한 공예품을 함께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학생회장 이태호는 “짧은 기간이지만 지역사회의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용산 임계면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주민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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