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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수진)은 가정의 달 5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플레이 그라운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임계청소년문화의집 앞 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임계청소년문화의집, 임계지역아동센터, 꿈을 심는 작은도서관, 행복한어린이도서관 등 지역 내 4개 기관이 협력하여 기획했으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당일에는 ▲사격게임 부스 ▲보드게임 체험 ▲헤나 체험 ▲파우치 공예 ▲음료 부스 ▲카트 체험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더위를 식히고 쉴 수 있는 쉼터 공간도 마련된다.
임계청소년문화의집 김수진 센터장은 “청소년과 가족 모두가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청소년이 좋아하는 먹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돼 있고, 쉼터 공간도 함께 조성되어 있는 만큼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계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임계·여량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 그라운드’ 행사는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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