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2026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안) 등 6건 심의‧의결
강원랜드(대표 이삼걸)는 지난 28일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에서 제195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2년~2026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안) 등 6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9조의2(중장기재무관리계획의 수립 등) 및 이사회 규정 제7조(의결사항) 제1항 제3호에 의거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의 재무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원안 의결했다.
또한 이사회는 현재 비상임이사 2인의 임기만료가 오는 8월로 예정됨에 따라 후임 선임을 위해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및 외부위원 충원(안)을 의결했다. 임추위는 비상임이사 3인과 이사회 선임위원 2인 등 총 5인으로 구성되며, 기존 임추위원 중 외부인원 1인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외부인원 1인을 이사회 의결을 통해 선임했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탄광문화공원 2단계사업 투자비 증액 및 추가 경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투자비는 당초 154억원에서 15억원 증액된 169억원으로 결정됐으며, 이는 보수공사 범위의 확대와 함께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공사비 증가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사회는 ▲2022년도 강원도민프로축구단 후원(안)을 의결하고 올해 역시 지원키로 했으며,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금융자산 운용 공통지침(’21.12. 29.)」에 따른 ▲금융자산 운용지침을 제정(안)과 ▲3.3 주민운동 제27주년 기념식 기부금 지원(안)을 원안의결 했다.
BEST 뉴스
-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 창립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이 3일 사북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들은 초대 회장에 이민규 고한사북남면청년주민㈜ 대표를, 감사에 김기호 사북신협 전무를 각각 선출했다. 새로 출범한 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백세’를 뒷받침하는 ... -
11억 원에 팔린 사북 도사곡 군유지…20년째 멈춘 개발
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민간에 매각한 사북 도사곡의 옛 군유지가 20년 가까이 풀만 무성한 채 방치(사진)되고 있다. 정선군의회와 주민들이 우려했던 대로 개발은 멈추고 소유자만 여러 차례 바뀌면서, 정선군이 부지를 다시 매입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어도 요양원 취업은 기피
요양원 문 앞에서 취업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 문을 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의 인력난은 단순한 ‘사람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들이 왜 현장을 외면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관련기관에 따르면 ... -
“옛 사북 동원탄좌 터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하라”
고한·사북 주민들이 폐광지역 상경기 회복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은 7일 성명서를 내고 강원랜드와 정선군에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직원아파트 터를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n... -
정선 인구 1,858명 늘었지만 아동은 125명 줄었다
청소년 10명 증가에 그쳐…청년은 390명 늘며 11.8%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영향으로 강원랜드·협력업체 직원 주소 이전 지난 1년간 정선군의 인구는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 증가의 물결은 모든 세대의 기슭에 고르게 닿지 않았다. 청년 인구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아이들의 ... -
내리 늘던 정선 인구, 10개월 만에 멈췄다
농어촌 기본소득 타고 10개월 이어진 인구 증가세 마감 빈집 많아도 살 집은 부족…주거·일자리 확충이 인구 정착 관건 가파르게 오르던 정선군의 인구 곡선이 10개월 만에 아래로 방향을 틀었다. 감소한 인구는 7명이다.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