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 이삼걸) 감사실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더 케이호텔에서 열린 2021 한국공공기관 감사인 대회에서 적극적인 감사업무 수행과 청렴윤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감사인상과 청백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사)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에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감사업무수행으로 기관의 경영효율화를 제고하고 부패척결과 비리예방을 통해 청렴윤리 문화를 확립한 공공기관 및 감사인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원랜드 감사실 이광현 부장이 카지노영업부서 조직문화 진단 컨설팅 감사를 통해 조직관리 내실화 방안과 조직문화 저해행위 근절방안 등을 수립해 기관 전체의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 감사인 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강원랜드 김영수 상임감사위원은 청렴의 귀감이 된 감사인에게 수여하는 청백리상을 기관 최초로 수상했다.
김영수 상임감사위원은 취임 이후 ‘혁신과 소통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선도하는 열린 감사’를 중장기 감사비전으로 재정립하고, 혁신·협력·지원을 통해 경영위기를 극복하고자 현장과 소통하는 감사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강원랜드 감사실은 2020년 기획재정부 상임감사 직무수행 평가와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로부터 우수한 감사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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