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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수도통합운영센터(센터장 이승현)에서는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복)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상수도 미보급으로 인해 지하수 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3일간 수질검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승현 센터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통한 물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공단이 상수도 미보급 취약계층의 안전한 식수 사용을 위해 수질검사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수질검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복 회장은 “상수도 미설치로 지하수를 이용하는 취약 어르신에게 수질검사를 지원해 주신 한국환경공단 수도통합운영센터 관계자들의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협의회는 앞으로도 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나눔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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