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산악전문의용소방대 제14대 대장에 김정국(53세·사진)氏가 취임했다.
김정국 대장은, 사북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신임 김정국 대장은 “희생과 헌신적인 봉사자세로 안전한 사북읍을 이끌어온 자랑스런 사북산악전문의용소방대의 정신을 이어받아 ‘멋진변화! 힘찬도약!’ 대원 상호간 화합과 단결을 목표로 한발 더 발전하는 사북산악전문의용소방대의 봉사 가치창출 실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배우자 정미숙씨와의 사이에 2남 2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축구, 족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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