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 헌혈 행사" 동참
![]()
정선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원행)에서는 2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조합 정선군지부 직원들이 참여하는 생명 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선에서 싸우다 재생불량성빈혈이 발병해 고생하고 있는 정선 보건소 김모 주무관을 위한 헌혈과 헌혈증 모으기 행사 소식을 듣고 조원행 신부와 직원들이 동참한 것이다.
공무원노동조합 정선군지부에서는 지난달 10일, 정선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주관으로 헌혈 및 헌혈증 기증 행사를 진행해 헌혈증 150매을 전달했으며, 오는 4일 정선군문화예술회관 앞에서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증 기증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헌혈에 참여 하려면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헌혈 참여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며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 할 수 있다.
조원행 정선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헌혈을 진행 해 주시는 분들과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선종합사회복지관도 헌혈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작지만 큰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헌혈 참여 및 헌혈증 기증을 원하시는 분들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자역본부정선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033)560-2018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 창립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이 3일 사북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기인들은 초대 회장에 이민규 고한사북남면청년주민㈜ 대표를, 감사에 김기호 사북신협 전무를 각각 선출했다. 새로 출범한 클럽은 파크골프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백세’를 뒷받침하는 ... -
11억 원에 팔린 사북 도사곡 군유지…20년째 멈춘 개발
주택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민간에 매각한 사북 도사곡의 옛 군유지가 20년 가까이 풀만 무성한 채 방치(사진)되고 있다. 정선군의회와 주민들이 우려했던 대로 개발은 멈추고 소유자만 여러 차례 바뀌면서, 정선군이 부지를 다시 매입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어도 요양원 취업은 기피
요양원 문 앞에서 취업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손에 쥐었지만, 정작 그 문을 넘지 않는다. 노인요양시설의 인력난은 단순한 ‘사람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자격을 갖춘 이들이 왜 현장을 외면하는가에 대한 물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관련기관에 따르면 ... -
“옛 사북 동원탄좌 터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하라”
고한·사북 주민들이 폐광지역 상경기 회복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아리아리 고한·사북파크골프클럽은 7일 성명서를 내고 강원랜드와 정선군에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직원아파트 터를 대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n... -
정선 인구 1,858명 늘었지만 아동은 125명 줄었다
청소년 10명 증가에 그쳐…청년은 390명 늘며 11.8% 증가 농어촌 기본소득 영향으로 강원랜드·협력업체 직원 주소 이전 지난 1년간 정선군의 인구는 크게 늘었다. 그러나 그 증가의 물결은 모든 세대의 기슭에 고르게 닿지 않았다. 청년 인구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정작 아이들의 ... -
내리 늘던 정선 인구, 10개월 만에 멈췄다
농어촌 기본소득 타고 10개월 이어진 인구 증가세 마감 빈집 많아도 살 집은 부족…주거·일자리 확충이 인구 정착 관건 가파르게 오르던 정선군의 인구 곡선이 10개월 만에 아래로 방향을 틀었다. 감소한 인구는 7명이다.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