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7억 들여 방제목 435본 제거 예방 나무주사 35ha 실시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0일 정선군여성회관에서 ‘2026년 공간정리 크리에이터(창업) 과정’ 개강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와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로 인해 주거 공간 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리 정돈 기술을 넘어 고객 상담 코칭과 AI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포트폴리오 제작 등 현대적인 창업 실무를 결합한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훈련생은 오는 4월 22일까지 총 80시간 동안 전문적인 공간 정리 기술을 습득하고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다.
군은 수료 후에도 전담 직업상담사를 통해 1대1 맞춤형 취업 연계와 사후 관리 등 밀착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은 정선의 생활지원 서비스 수요에 발맞춰 여성들이 전문 프리랜서나 1인 창업가로 거듭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당당히 사회에 재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직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0일 정선군여성회관에서 ‘2026년 공간정리 크리에이터(창업) 과정’ 개강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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