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준감사인 하반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랜드 감사위원회(상임감사위원 안광복)는 인권 중심 감사 역량 강화와 부패위험 사전 대응을 위해 ‘제3기 준(凖)감사인 하반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랜드 본사사옥에서 진행됐으며, △부패위험 요소를 반영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사례 중심 감사 실습 △인권 중심 감사 교육 등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익명신고, 종합감사 등 실제 사례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부패위험을 조기에 차단하는 방법과 현장에서의 판단 및 대응 역량을 심화했다.
또한 인권과 ESG의 연계성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인권의 기본 개념, 감사 과정에서의 인권 감수성, 주요 침해 사례를 학습하며 인권 중심 감사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ESG와 인권은 조직의 책임성과 신뢰를 높이는 핵심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인권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실효성 있는 감사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특히 취약 분야 점검을 확대하고,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반으로 조직 전반에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감사 기능이 적극적으로 역할하겠다”고 말했다.
ⓒ 정선신문 & jsweek.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2년 8개월 경영 공백 끝낸 강원랜드…‘김도균호’ 공식 출범
... -
강원랜드, 불법도박 대응 세미나
AI와 딥페이크를 악용한 온라인 불법도박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와 수사기관, 사행산업 관계자들이 강원랜드에 모여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는 1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한국범죄학회와 공동으로 ‘제2회 2026 강원랜드 불법... -
광부의 땀이 밴 사북 650m 갱도, 42년의 기억을 다시 열다
연간 300만t 생산 신화부터 1980년 사북항쟁까지…광부의 삶과 노동 보존 한때 수천 명의 광부가 어둠 속으로 내려가 대한민국의 불을 밝혔던 사북광업소가 역사문화공간으로 다시 문을 연다. 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는 옛 동원탄좌 사북광업소의 건물과 채탄시... -
강원랜드 셰프들이 만든 ‘행복한 한 끼’…아동센터 7곳에 전달
... -
강원랜드 생명사랑 캠페인
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가 9월 셋째주 ‘도박문제 인식주간’을 맞아 정선군 고한 사북지역 일대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가 함께 과몰입 문제를 예방하고 조기에 대응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는 장경렬 상임감사위원과 감사실 직원, 강원랜드마음채... -
강원랜드 한가위 전통시장 찾아 지역상권 활성화 나서
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상권 활성화와 상생에 나섰다.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22일 정선 사북시장과 고한시장(사진)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