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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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정책협의회’ 역할, 주민 기대크다
폐특법재정립과 강원랜드 바로세우기 투쟁위와 강원도, 강원랜드, 광해관리공단 그리고 산자부가 참여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의회’가 구성절차에 들어갔다. 정책협의회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전망이다. 강원랜드 대주주 격인 광해관리공단과 산자부가 제한적으로나마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조금 아쉽지만 일단 환영할 일이다. 하지만 이를 넘어 주도적인 역할까지 맡아줘야 할 것이다.강원...- 오피니언
- 사설
2014.04.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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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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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아리힐스 사업, 정략적 반대도 부실도 안된다
정선군의회는 지난 임시회 특위에서 아리힐스 리조트 설립목적사업추진 보증채무부담행위 동의안을 심의 보류했다. 새누리당 소속 군의원들은 ‘제2의 오투리조트’ 사태를 우려하며 사업성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의회 보고 내용의 부실도 지적했다. 또 보증채무부담을 전액 정선군이 지게 되는 것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는지 따져 물었다.새정치민주 소속 의원들은 행안부 투융자심의를 통과한 것을 근거로 사업성검토를 갈음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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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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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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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열기 조금 차분해져야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현직에 있는 일부 후보들을 빼고는 대부분 간판을 걸고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때문에 요즘 정선사람들은 빨간 옷·파란 옷 입기가 부담스럽다. 좁은 동네이다 보니 ‘이쪽에도 아는사람, 저쪽에도 아는사람’인데 혹시 오해를 살까 불안하기도 하다. 다들 안면이 있다고 체면치레로 이쪽저쪽 모두 인사하러 갔다가는 ‘스파이’ 취급받기도 십상이다. 사람들 모이는 곳이면 선거이야기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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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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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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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오로지 정선을 위한 참된 지역 언론이 되겠습니다
[창간사]우리는 떨리는 마음으로 정선신문을 창간했다. 4월 7일 신문의 날. 이에 더해 온 산에 봄꽃이 움을 트고, 정선 5일장에는 온갖 봄나물이 그득히 펼쳐져 수많은 상춘객들이 우리 정선을 찾아오는 4월 7일을 창간일로 맞이하게 된 것은 크나큰 행운이다. 경험도 일천한 정선의 젊은 청년들이 모여 신문을 발간하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창간까지 이른 것은 정선군민들, 특히 여러 원로·선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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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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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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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아량을 넓혀 지역 언론을 이해해야
정선신문은 창간예비호를 제작·배포한 뒤 우리 지역 원로 선배들과 주민들로부터 고맙다거나 대견하다는 이야기를 적지 않게 들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신문임에도 격려를 아끼지 않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았다. 6·4 지방선거 입지자, 또 선거 후보자 측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몇몇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우선 정선신문은 부족한 인력 속에서도 사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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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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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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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정책협의회’ 역할, 주민 기대크다
폐특법재정립과 강원랜드 바로세우기 투쟁위와 강원도, 강원랜드, 광해관리공단 그리고 산자부가 참여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의회’가 구성절차에 들어갔다. 정책협의회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될 전망이다. 강원랜드 대주주 격인 광해관리공단과 산자부가 제한적으로나마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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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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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아리힐스 사업, 정략적 반대도 부실도 안된다
정선군의회는 지난 임시회 특위에서 아리힐스 리조트 설립목적사업추진 보증채무부담행위 동의안을 심의 보류했다. 새누리당 소속 군의원들은 ‘제2의 오투리조트’ 사태를 우려하며 사업성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의회 보고 내용의 부실도 지적했다. 또 보증채무부담을 전액 정선군이 지게 되는 것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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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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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열기 조금 차분해져야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현직에 있는 일부 후보들을 빼고는 대부분 간판을 걸고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때문에 요즘 정선사람들은 빨간 옷·파란 옷 입기가 부담스럽다. 좁은 동네이다 보니 ‘이쪽에도 아는사람, 저쪽에도 아는사람’인데 혹시 오해를 살까 불안하기도 하다. 다들 안면이 있다고 체면치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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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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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오로지 정선을 위한 참된 지역 언론이 되겠습니다
[창간사]우리는 떨리는 마음으로 정선신문을 창간했다. 4월 7일 신문의 날. 이에 더해 온 산에 봄꽃이 움을 트고, 정선 5일장에는 온갖 봄나물이 그득히 펼쳐져 수많은 상춘객들이 우리 정선을 찾아오는 4월 7일을 창간일로 맞이하게 된 것은 크나큰 행운이다. 경험도 일천한 정선의 젊은 청년들이 모여 신문을 발간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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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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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아량을 넓혀 지역 언론을 이해해야
정선신문은 창간예비호를 제작·배포한 뒤 우리 지역 원로 선배들과 주민들로부터 고맙다거나 대견하다는 이야기를 적지 않게 들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신문임에도 격려를 아끼지 않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았다. 6·4 지방선거 입지자, 또 선거 후보자 측을 돕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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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