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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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82 삼 행 삼지(三行三止)
노후를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서는 나이 들어가면서 꼭 행해야 할 삼 행(三行)과 행하지 말아야 할 삼지(三止)가 있답니다. 삼 행은 첫째: 운동하기. 둘째: 빚 갚기. 셋째: 모임에 적극 참여하기이며. 삼지는 첫째: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기. 둘째: 헐뜯거나 험담하지 말기. 셋째: 넘어지지 말기라고 합니다. 삼 행은 먼저 품위 있고 보람 있는 말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건강이 따라야 하므로,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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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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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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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81 땅에서 늙어버린 매
사람들은 문자 있는 책은 읽을 줄 알되 문자가 없는 책은 읽을 줄 모르며, 줄이 있는 거문고는 탈 줄 알지만 줄 없는 거문고는 탈 줄 모른다. 눈앞의 형체가 있는 것만 쓸 줄 알고 정신을 쓸 줄 모른다면, 어찌 거문고와 책의 참맛을 깨달을 수 있겠는가? 집에서 닭을 키우는 사내가 우연히 산에 갔다가 매의 알 하나를 발견했다. 그는 문득 그것을 부화시켜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집으로 가져와 자신이 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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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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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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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80 토끼 목숨을 구해준 파리
한쪽만 믿음으로써 간계에 속는 사람이 되지 말고, 잘난 체하여 객기를 부리는 사람이 되지 말라.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기 위해 남의 단점을 드러내지 말 것이며 자기가 졸렬치 않다 하여 남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는 자가 되지 말라. 영리한 토끼 한 마리가 있었다. 어느 날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한 토끼는 먹을 것을 찾아 온 숲을 헤매다가 결국 마을까지 내려가게 되었는데, 어디선가 구미를 당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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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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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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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생활체육대회 잇따라 개최 ‘강동구·강릉시와 우호 교류로 열기 더한다’
정선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체육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함과 동시에,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월 1일에는 정선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육상대회가 열려 60여 명의 선수가 트랙을 누볐다. 이어 오는 11월 8일에는 고한생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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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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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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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0세 생일을 맞이하는 친구에게
모래톱에 남겨진 발자국은 밀려오는 파도에 지워지는 것처럼 언젠가는 지워지는 영웅의 추억들이 못내 아쉬워지는 시간이네. 마라톤 선수처럼 긴 레이스를 완주하고 돌아온 선수에게 등수와 상관없이 완주의 축하 메달을 걸어주듯이, 우리도 이제 인생의 완주 메달을 목에 걸어도 될 나이인 것 같네. 마지막 결승 테이프를 끊고 축하하는 관중들의 환호를 들으면서 퇴장하는 마라톤 선수처럼 우리도 인생의 마지막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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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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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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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8 지상낙원(樂園)
미국의 서남부(西南部)에 있는 애리조나(Arizona)주(州)에는 자기 재산이 얼마인지 조차 알지 못할 정도로 엄청 많이 가진 억만장자 부자들이 은퇴 후에 모여서 살고 있다는 ‘썬밸리(Sun Valley)’라는 곳이 있답니다. 이곳은 모든 시설이 초 현대화 된 곳으로 호화로울 뿐만 아니라 55세 이하는 입주가 허락되지 않는 아주 특수한 곳이기도 합니다. 일반 평범한 동네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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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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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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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7 주는 것과 받는 것 (2)
미국의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고, 43세에 미국 최고 부자가 되었고, 53세에는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그는 행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았답니다. 그는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갔는데, 병원 로비에 걸린 액자 글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사도행전 20:35)’ 그는 글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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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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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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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6 주는 것, 받는 것 - (1)
어느 청년이 집 앞에서 예쁜 자전거를 열심히 닦고 있었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한 소년이 발걸음을 멈추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구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년은 예쁜 자전거를 몹시 부러운 듯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이 자전거 꽤 비싸게 주고 사셨지요?” “아니야 내가 산 게 아니고 우리 형이 사준 거야!” “아 그래요!” 소년은 매우 부드러운 목소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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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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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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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5 친구 이야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친구보다는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진솔한 친구 몇 명이 더 소중하다고들 한다. 사마천의 계몀우기(鷄鳴偶記)에, 4부류의 친구가 있다고 했다. 적우(賊友), 일우(昵友), 밀우(密友), 외우(畏友) 등이 그것이다. 적우는 도적 같은 친구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는 사람. 친구가 더 이상 자신의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관계를 멀리하는 사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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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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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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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4 지혜로 이긴 전쟁
군자는 마음 씀씀이를 하늘처럼 푸르게 하고 태양처럼 밝게 하여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의 재주와 지혜는 옥돌이 바위 속에 박혀있고, 진주가 바다 깊이 잠겨 있는 것처럼 남들이 쉽게 알지 못하게 해야 한다. 옛날에 한 지혜로운 장수가 병사들을 이끌고 싸움터에 나갔다. 그런데 적의 숫자는 아군의 서너 배에 달했다. 이 사실을 안 병사들은 미리 겁을 먹고 싸움에 나서기를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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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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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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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273 으깨진 두부
어느 가정에 무뚝뚝하고 고집이 센 남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예쁘고 착하고 애교가 많았기 때문에 아내의 상냥스러운 말과 행동이 권위적인 고집불통과 무뚝뚝한 불친절을 가려주곤 했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퇴근하는 길에 가게에 들러 두부 한 모 사 가지고 오시라고 부탁을 하니,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남편이 “남자가 궁상맞게 어디 두부를 사들고 다니냐”고 버럭 화를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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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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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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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2 시각의 차이
채근담에 이욕(利慾)이 마음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독선적인 생각이 마음을 해치는 해충이다. 여색이 도를 가로막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총명함이 도를 가로막는 장애물이라고 했다. 어느 산중의 암자에 기거하는 두 스님이 아침 일찍 마을로 내려와 볼일을 본 뒤 저녁 무렵이 되어 돌아가는 중이었다. 그러던 중 다리가 없는 냇가에 당도했다. “이런 낮에 내린 비로 물이 불었군.”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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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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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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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1 미국 해군 대위 ‘윌리엄 쇼’ 이야기
서울 녹번동 은평 평화 공원에 군복 차림의 동상이 있다. 6‧25 전쟁 첫해인 1950년 9월 22일 서울 수복 작전 때 녹번리 전투에서 29세로 전사한 미국 해군 대위 ‘윌리엄 해밀턴 쇼’를 기리는 조형물이다. 동상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라는 성경 구절이 새겨져 있다. 그는 일제 강점기의 한국 선교사 ‘윌리엄 얼 쇼’의 외아들로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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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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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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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0 은밀한 도움
옛 친구를 만나거든 이전에 사귀었던 정에 금이 가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비밀스러운 일을 처리할 때는 남의 의심을 사지 않게끔 더욱 분명히 할 것이며, 불우한 친구나 사람들을 대할 때는 예우를 더욱 융숭하게 해야 한다. ‘만종’으로 유명한 프랑스 화가 밀레는 젊은 시절 몹시 궁핍한 생활을 했다. 무명 화가로 머물러 있던 밀레는 끼니조차 잇기 힘든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그러던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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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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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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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68 인내에 대한 친구의 조언
‘성질이 조급한 사람은 타오르는 불길과 같아서 보는 것마다 태워버리고, 은혜롭지 못한 사람은 얼음과 같이 차가워서 닥치는 대로 얼려 죽이며, 고집이 센 사람은 괴어있는 물이나 썩은 나무토막 같아 생기가 없다. 이런 사람들은 공업을 세우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그 복을 길이 누리지도 못한다.’ 옛날에 같은 서당에서 학문을 익힌 두 사람의 친구 칠석 군과 추석 군이 있었다. 그들은 열심히 학문을 닦...-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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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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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82 삼 행 삼지(三行三止)
노후를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서는 나이 들어가면서 꼭 행해야 할 삼 행(三行)과 행하지 말아야 할 삼지(三止)가 있답니다. 삼 행은 첫째: 운동하기. 둘째: 빚 갚기. 셋째: 모임에 적극 참여하기이며. 삼지는 첫째: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기. 둘째: 헐뜯거나 험담하지 말기. 셋째: 넘어지지 말기라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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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81 땅에서 늙어버린 매
사람들은 문자 있는 책은 읽을 줄 알되 문자가 없는 책은 읽을 줄 모르며, 줄이 있는 거문고는 탈 줄 알지만 줄 없는 거문고는 탈 줄 모른다. 눈앞의 형체가 있는 것만 쓸 줄 알고 정신을 쓸 줄 모른다면, 어찌 거문고와 책의 참맛을 깨달을 수 있겠는가? 집에서 닭을 키우는 사내가 우연히 산에 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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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80 토끼 목숨을 구해준 파리
한쪽만 믿음으로써 간계에 속는 사람이 되지 말고, 잘난 체하여 객기를 부리는 사람이 되지 말라.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기 위해 남의 단점을 드러내지 말 것이며 자기가 졸렬치 않다 하여 남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는 자가 되지 말라. 영리한 토끼 한 마리가 있었다. 어느 날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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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생활체육대회 잇따라 개최 ‘강동구·강릉시와 우호 교류로 열기 더한다’
정선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체육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함과 동시에,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월 1일에는 정선종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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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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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0세 생일을 맞이하는 친구에게
모래톱에 남겨진 발자국은 밀려오는 파도에 지워지는 것처럼 언젠가는 지워지는 영웅의 추억들이 못내 아쉬워지는 시간이네. 마라톤 선수처럼 긴 레이스를 완주하고 돌아온 선수에게 등수와 상관없이 완주의 축하 메달을 걸어주듯이, 우리도 이제 인생의 완주 메달을 목에 걸어도 될 나이인 것 같네. 마지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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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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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8 지상낙원(樂園)
미국의 서남부(西南部)에 있는 애리조나(Arizona)주(州)에는 자기 재산이 얼마인지 조차 알지 못할 정도로 엄청 많이 가진 억만장자 부자들이 은퇴 후에 모여서 살고 있다는 ‘썬밸리(Sun Valley)’라는 곳이 있답니다. 이곳은 모든 시설이 초 현대화 된 곳으로 호화로울 뿐만 아니라 55세 이하는 입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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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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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7 주는 것과 받는 것 (2)
미국의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고, 43세에 미국 최고 부자가 되었고, 53세에는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그는 행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았답니다. 그는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갔는데, 병원 로비에 걸린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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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6 주는 것, 받는 것 - (1)
어느 청년이 집 앞에서 예쁜 자전거를 열심히 닦고 있었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한 소년이 발걸음을 멈추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구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년은 예쁜 자전거를 몹시 부러운 듯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이 자전거 꽤 비싸게 주고 사셨지요?”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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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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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5 친구 이야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친구보다는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진솔한 친구 몇 명이 더 소중하다고들 한다. 사마천의 계몀우기(鷄鳴偶記)에, 4부류의 친구가 있다고 했다. 적우(賊友), 일우(昵友), 밀우(密友), 외우(畏友) 등이 그것이다. 적우는 도적 같은 친구다. 자신의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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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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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4 지혜로 이긴 전쟁
군자는 마음 씀씀이를 하늘처럼 푸르게 하고 태양처럼 밝게 하여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의 재주와 지혜는 옥돌이 바위 속에 박혀있고, 진주가 바다 깊이 잠겨 있는 것처럼 남들이 쉽게 알지 못하게 해야 한다. 옛날에 한 지혜로운 장수가 병사들을 이끌고 싸움터에 나갔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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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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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273 으깨진 두부
어느 가정에 무뚝뚝하고 고집이 센 남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예쁘고 착하고 애교가 많았기 때문에 아내의 상냥스러운 말과 행동이 권위적인 고집불통과 무뚝뚝한 불친절을 가려주곤 했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퇴근하는 길에 가게에 들러 두부 한 모 사 가지고 오시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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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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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2 시각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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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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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녹번동 은평 평화 공원에 군복 차림의 동상이 있다. 6‧25 전쟁 첫해인 1950년 9월 22일 서울 수복 작전 때 녹번리 전투에서 29세로 전사한 미국 해군 대위 ‘윌리엄 해밀턴 쇼’를 기리는 조형물이다. 동상에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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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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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0 은밀한 도움
옛 친구를 만나거든 이전에 사귀었던 정에 금이 가지 않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비밀스러운 일을 처리할 때는 남의 의심을 사지 않게끔 더욱 분명히 할 것이며, 불우한 친구나 사람들을 대할 때는 예우를 더욱 융숭하게 해야 한다. ‘만종’으로 유명한 프랑스 화가 밀레는 젊은 시절 몹시 궁핍한 생활을 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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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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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68 인내에 대한 친구의 조언
‘성질이 조급한 사람은 타오르는 불길과 같아서 보는 것마다 태워버리고, 은혜롭지 못한 사람은 얼음과 같이 차가워서 닥치는 대로 얼려 죽이며, 고집이 센 사람은 괴어있는 물이나 썩은 나무토막 같아 생기가 없다. 이런 사람들은 공업을 세우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그 복을 길이 누리지도 못한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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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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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생활체육대회 잇따라 개최 ‘강동구·강릉시와 우호 교류로 열기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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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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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6 주는 것, 받는 것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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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273 으깨진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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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2 시각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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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1 미국 해군 대위 ‘윌리엄 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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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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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의 행복 – 270 은밀한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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