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최신기사
-
[5월 가정의달 교육칼럼] 아이를 이해하려다 나를 만났습니다
“아이를 이해해보려 왔지만, 오히려 저 자신을 보게 됐습니다.” 최근 정선군가족센터에서 진행된 아버지 대상 부모교육 ‘아(빠)! 자(녀)! 러브젝트’ 현장에서 한 참여자가 남긴 말이다. 짧은 소감이지만, 이 한 문장은 오늘날 부모교육이 왜 필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지난 4월,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버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고민하는 아버지들의 참여는 진지했...- 오피니언
- 기고
2026.05.20 09:11
- 오피니언
- 기고
2026.05.20 09:11
-
“성명서 한 장… 의원직 날릴 뻔했다”
김택기 후보를 돕다 도의원직 잃을 뻔한 이야기(3회) 성희직(시인. 정선진폐상담소장) 13대 총선 때 김택기 후보는 태백시 선거구에서 함태탄광 노조위원장을 지낸 류승규 후보에 밀려 2위로 낙선하였다. 이후 와신상담(臥薪嘗膽), 16대 총선에 새천년민주당(이하 민주당)으로 나와 박우병 의원을 누르고 당선되었다. 당시 태백시와 정선군 도의원은 두 명씩이었다. 정선엔 나와 유돈대 의원, 태백엔 손석...- 오피니언
- 기고
2026.03.27 06:29
- 오피니언
- 기고
2026.03.27 06:29
-
기획연재_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6)
현역의원 맞대결로 치른 두 번째 강원도의원 선거 초선의원 4년 임기가 끝나기 몇 달 전이었다. 도의회사무처 앞을 지나는데 도의회 장국광 총무담당관이 “성 의원님 시간이 되면 차 한잔하시죠?” 하였다. 담당관실에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던 중에 총무담당관은 이런 말을 하였다. “의원님들을 4년 정도 겪어보니 꼭 당선되어 도의회에 다시 와야 할 사람이 있고, 와도 그만 안 와도 그만인 사람이 있고, 또 오지 말아야...- 오피니언
- 기고
2020.07.29 16:35
- 오피니언
- 기고
2020.07.29 16:35
-
기획연재_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5)
막장에서 석탄을 캐던 광부가 강원도의원에 당선되다 투표가 끝나고서 사무실 관계자들은 열성 운동원들과 개표를 하는 정선군청 앞 주차장에 모였다. 공무원들이 퇴근한 저녁 시간이라 빈 주차장 한쪽에 자리를 잡고 둘러앉았다. 다른 후보 쪽에서는 여관방에서 맥주 마시며 고스톱에 시간을 보낼 테지만 우리는 바닥에 신문을 깔고 앉아 소주잔을 기울였다. 개표가 시작되고서 우리 참관인이 웃음 가득한 얼...- 오피니언
- 기고
2020.07.09 13:27
- 오피니언
- 기고
2020.07.09 13:27
-
기획연재_ 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3
선거운동에 발 벗고 나선 탄광 노동자들 21대 총선에서 보듯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지역에 따라 특정당 공천이 당락을 좌우하곤 한다. 하지만 ‘생활 정치’를 하는 지방의원선거는 학연 지연 혈연이 선거운동의 가장 큰 우군(友軍)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세 가지 중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출마했으니 아버지의 “택도 없는 짓거리 한다.”는 호통은 당연했다. 그런데 당시 고한읍 사북읍은 태백시, 삼척시 ...- 오피니언
- 기고
2020.06.03 11:00
- 오피니언
- 기고
2020.06.03 11:00
-
정선의 자연 명승을 널리 알리자 - 권혜경
전통적으로 ‘명승(名勝)’은 뛰어나게 아름다워 이름난 경치를 이르는 말입니다. 절경(絶景)과 동의어로 쓰입니다. 문화재보호법에서는 ‘경치 좋은 곳으로서 예술적 가치가 크고 경관이 뛰어난 것’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정자나 사찰 등 인공적인 것도 포함되기도 합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에 따라 유명한 건물이나 꽃·나무·새·짐승·물고기·벌레 등의 서식지, 유명한 경승지·산악·협곡·해협·곶·심연·폭포·호...- 오피니언
- 기고
2019.03.25 10:30
- 오피니언
- 기고
2019.03.25 10:30
-
[기고] '정선 인문학 카페 독서클럽' 이야기
필자에게는 늘 정선군 사람들이 곳곳에서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참 궁금하다. 최근 필자가 우연하게 SNS를 통해 알게 되어 직접 참여하면서 발견한 몇 가지 참신한 모습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 소개할 첫 번째 이야기는 독서클럽이다. 청아랑 몰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에 모여 함께 토론한다. 회원들이 의논하여 선택한 책을 한 주 동안 읽고 난 후에 한 곳에 모여 책에서 습득한 정보와 지식 그리고 주장들...- 오피니언
- 기고
2019.02.14 09:49
- 오피니언
- 기고
2019.02.14 09:49
-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축제들, 이대로 좋은가?
요즘 우리는 축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전국의 행사성 축제와 축제성 행사를 합쳐서 16,828개가 진행되었으며, 하루 평균 46개나 된다. 중앙정부나 지자체의 예산지원을 받은 축제만 봐도 2014년 555개, 2015년 664개, 2016년 693개, 2017년 733개로 해마다 늘고 있다. 우리 정선군도 다르지 않다. 아리랑제와 군민체육대회를 제외하고도 9개 읍면 축제를 모두 합치면 그 수가 적지 않다. 대...- 오피니언
- 기고
2018.10.30 13:15
- 오피니언
- 기고
2018.10.30 13:15
-
공론화 위원회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공자는 정치의 기본은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아들은 아들다운 것”이라고 했다. 오늘날의 정치란 어떤가? 주권자인 국민은 국회의원과 대통령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그 권한행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따라서 그들은 철저하게 국민의 입장에서 권한을 행사하고 국민 전체의 이익을 향해서 중대사를 해결해야 마땅하다. 그런데 말이 쉽지 한 인간인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사적인 감정을 배제...- 오피니언
- 기고
2018.09.14 14:07
- 오피니언
- 기고
2018.09.14 14:07
-
안영훈의 들꽃향기 '숲을 가꿔야 관광이 산다'
수은주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유래없는 무더위로 온나라가 열병을 앓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편리함에 목이 말라 발전이란 미명하에 온세계 인류의 욕심으로 자행되어온 환경 파괴로 지구의 온난화가 점점 더 무섭게 가속화 조짐을 보이며 인간의 파렴치함에 보복이라도 하듯 기상이변의 심각성으로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금 우리는 우리에게 생명의 싹을 심고 키워주었던 대지로부터 철저히 외면 당하며 ...- 오피니언
- 기고
2018.08.08 10:46
- 오피니언
- 기고
2018.08.08 10:46
-
안영훈의 들꽃향기
아름다운 동행 한바탕 회오리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 느낌입니다.북미 정상 회담이 온 세계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더니 이어서 6.13 지방선거의 뜨거운 열풍으로 한바탕 북새통을 떨어야만 했습니다.북미 정상 회담은 회담대로 6.13 지방선거는 선거대로 서로가 자신들의 주장과 생각과 소신을 여과없이 드러낸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시간들 이었습니다.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가 아닌 어찌 보면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6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6
-
생각의 대전환
생각의 대전환 여러분들은 꿈을 가지고 있나요?어쩌면 참 멋쩍은 질문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나 물어보는 질문으로 생각되기도 하고, 평시 생각해 본적도 별로 없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우리 모두는 꿈이 있습니다. 그냥 ‘내일은 뭐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에 그리는 그 자체가 꿈입니다. 꿈이 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그 꿈들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힘을 모으는 일을 하면...-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4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4
-
안영훈의 들꽃향기
한 두달 전이었습니다. 축제 위원회 이사장으로부터 이번 축제에 새로운 즐길거리를 만들었으면 해 찾아 왔다며 좋은 아이디어를 조언해 주십사는 부탁을 받고는 선뜻 그러마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저 역시도 뭐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러마하고 대답을 한 것은 오래전부터 나름대로 마음에 두고 있던 생각을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승낙을 한 것 이었습니다.정선에는 몇 년 전 유네스코 세계 무형 문화재...- 오피니언
- 기고
2018.05.16 00:19
- 오피니언
- 기고
2018.05.16 00:19
-
[기고]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 농부 최종균 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정선신문이 그간 여러모로 고군분투 했다고는 하나 언론 본연의 소임인 이성적이고 건강한 비판의 기능이 약했다. 일례로 필자는 지난겨울 정선신문과 정선아리랑제 성과에 대해 꽤나 지난한 논쟁을 벌인 바 있다. 정선아리랑제 관람객 수가 허위로 과대포장 됐음이 확실하다는 필자의 주장에 최광호 정선신문 대표는 그렇게 해서라도 중앙예산을 더 확보하고 이...- 오피니언
- 기고
2018.05.15 23:55
- 오피니언
- 기고
2018.05.15 23:55
-
[기고] 빙판길 사고예방, 안전운전이 최선입니다
유정용 정선경찰서 교통관리계장 한파로 인해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겨울철에는 폭설로 인해 고속도로, 국도, 일반도로 등 모든 도로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폭설로 인한 결빙은 자연현상으로서 예측하기 어렵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동시에 나타난다. 빙판길 교통사고는 미끄러져서 다른 차로로 들어가 사고가 나는 경우, 같은 차로로 진행하다가 앞차를 충격하...-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4
-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4
-
[5월 가정의달 교육칼럼] 아이를 이해하려다 나를 만났습니다
“아이를 이해해보려 왔지만, 오히려 저 자신을 보게 됐습니다.” 최근 정선군가족센터에서 진행된 아버지 대상 부모교육 ‘아(빠)! 자(녀)! 러브젝트’ 현장에서 한 참여자가 남긴 말이다. 짧은 소감이지만, 이 한 문장은 오늘날 부모교육이 왜 필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지난 4월,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버...- 오피니언
- 기고
2026.05.20 09:11
-
“성명서 한 장… 의원직 날릴 뻔했다”
김택기 후보를 돕다 도의원직 잃을 뻔한 이야기(3회) 성희직(시인. 정선진폐상담소장) 13대 총선 때 김택기 후보는 태백시 선거구에서 함태탄광 노조위원장을 지낸 류승규 후보에 밀려 2위로 낙선하였다. 이후 와신상담(臥薪嘗膽), 16대 총선에 새천년민주당(이하 민주당)으로 나와 박우병 의원을 누르...- 오피니언
- 기고
2026.03.27 06:29
-
기획연재_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6)
현역의원 맞대결로 치른 두 번째 강원도의원 선거 초선의원 4년 임기가 끝나기 몇 달 전이었다. 도의회사무처 앞을 지나는데 도의회 장국광 총무담당관이 “성 의원님 시간이 되면 차 한잔하시죠?” 하였다. 담당관실에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던 중에 총무담당관은 이런 말을 하였다. “의원님들을 4년 정도 겪어보니...- 오피니언
- 기고
2020.07.29 16:35
-
기획연재_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5)
막장에서 석탄을 캐던 광부가 강원도의원에 당선되다 투표가 끝나고서 사무실 관계자들은 열성 운동원들과 개표를 하는 정선군청 앞 주차장에 모였다. 공무원들이 퇴근한 저녁 시간이라 빈 주차장 한쪽에 자리를 잡고 둘러앉았다. 다른 후보 쪽에서는 여관방에서 맥주 마시며 고스톱에 시간을 보낼 테...- 오피니언
- 기고
2020.07.09 13:27
-
기획연재_ 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3
선거운동에 발 벗고 나선 탄광 노동자들 21대 총선에서 보듯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지역에 따라 특정당 공천이 당락을 좌우하곤 한다. 하지만 ‘생활 정치’를 하는 지방의원선거는 학연 지연 혈연이 선거운동의 가장 큰 우군(友軍)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세 가지 중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출마했으...- 오피니언
- 기고
2020.06.03 11:00
-
정선의 자연 명승을 널리 알리자 - 권혜경
전통적으로 ‘명승(名勝)’은 뛰어나게 아름다워 이름난 경치를 이르는 말입니다. 절경(絶景)과 동의어로 쓰입니다. 문화재보호법에서는 ‘경치 좋은 곳으로서 예술적 가치가 크고 경관이 뛰어난 것’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정자나 사찰 등 인공적인 것도 포함되기도 합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에 따라 ...- 오피니언
- 기고
2019.03.25 10:30
-
[기고] '정선 인문학 카페 독서클럽' 이야기
필자에게는 늘 정선군 사람들이 곳곳에서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참 궁금하다. 최근 필자가 우연하게 SNS를 통해 알게 되어 직접 참여하면서 발견한 몇 가지 참신한 모습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 소개할 첫 번째 이야기는 독서클럽이다. 청아랑 몰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에 모여 함께 토론한다. 회원들...- 오피니언
- 기고
2019.02.14 09:49
-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축제들, 이대로 좋은가?
요즘 우리는 축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전국의 행사성 축제와 축제성 행사를 합쳐서 16,828개가 진행되었으며, 하루 평균 46개나 된다. 중앙정부나 지자체의 예산지원을 받은 축제만 봐도 2014년 555개, 2015년 664개, 2016년 693개, 2017년 733개로 해마다 늘고 있다. 우리 정선군도...- 오피니언
- 기고
2018.10.30 13:15
-
공론화 위원회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공자는 정치의 기본은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아들은 아들다운 것”이라고 했다. 오늘날의 정치란 어떤가? 주권자인 국민은 국회의원과 대통령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그 권한행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따라서 그들은 철저하게 국민의 입장에서 권한을 행사하고 국민 전체의 이익을 향...- 오피니언
- 기고
2018.09.14 14:07
-
안영훈의 들꽃향기 '숲을 가꿔야 관광이 산다'
수은주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유래없는 무더위로 온나라가 열병을 앓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편리함에 목이 말라 발전이란 미명하에 온세계 인류의 욕심으로 자행되어온 환경 파괴로 지구의 온난화가 점점 더 무섭게 가속화 조짐을 보이며 인간의 파렴치함에 보복이라도 하듯 기상이변의 심각성으로 강력하게 경고...- 오피니언
- 기고
2018.08.08 10:46
-
안영훈의 들꽃향기
아름다운 동행 한바탕 회오리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 느낌입니다.북미 정상 회담이 온 세계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더니 이어서 6.13 지방선거의 뜨거운 열풍으로 한바탕 북새통을 떨어야만 했습니다.북미 정상 회담은 회담대로 6.13 지방선거는 선거대로 서로가 자신들의 주장과 생각과 소신을 여과없이 드러낸 한편의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6
-
생각의 대전환
생각의 대전환 여러분들은 꿈을 가지고 있나요?어쩌면 참 멋쩍은 질문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나 물어보는 질문으로 생각되기도 하고, 평시 생각해 본적도 별로 없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우리 모두는 꿈이 있습니다. 그냥 ‘내일은 뭐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에 그리는 그 자체가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4
-
안영훈의 들꽃향기
한 두달 전이었습니다. 축제 위원회 이사장으로부터 이번 축제에 새로운 즐길거리를 만들었으면 해 찾아 왔다며 좋은 아이디어를 조언해 주십사는 부탁을 받고는 선뜻 그러마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저 역시도 뭐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러마하고 대답을 한 것은 오래전부터 나름대로 마음에 두고 있던 생...- 오피니언
- 기고
2018.05.16 00:19
-
[기고]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 농부 최종균 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정선신문이 그간 여러모로 고군분투 했다고는 하나 언론 본연의 소임인 이성적이고 건강한 비판의 기능이 약했다. 일례로 필자는 지난겨울 정선신문과 정선아리랑제 성과에 대해 꽤나 지난한 논쟁을 벌인 바 있다. 정선아리랑제 관람객 수가 허위로 과대포...- 오피니언
- 기고
2018.05.15 23:55
-
[기고] 빙판길 사고예방, 안전운전이 최선입니다
유정용 정선경찰서 교통관리계장 한파로 인해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겨울철에는 폭설로 인해 고속도로, 국도, 일반도로 등 모든 도로에서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폭설로 인한 결빙은 자연현상으로서 예측하기 어렵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동시에 나타난다. 빙...-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4
-
[5월 가정의달 교육칼럼] 아이를 이해하려다 나를 만났습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5.20 09:11
-
“성명서 한 장… 의원직 날릴 뻔했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3.27 06:29
-
기획연재_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6)
- 오피니언
- 기고
2020.07.29 16:35
-
기획연재_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5)
- 오피니언
- 기고
2020.07.09 13:27
-
기획연재_ 선거이야기 나의 선거이야기3
- 오피니언
- 기고
2020.06.03 11:00
-
정선의 자연 명승을 널리 알리자 - 권혜경
- 오피니언
- 기고
2019.03.25 10:30
-
[기고] '정선 인문학 카페 독서클럽' 이야기
- 오피니언
- 기고
2019.02.14 09:49
-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축제들, 이대로 좋은가?
- 오피니언
- 기고
2018.10.30 13:15
-
공론화 위원회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오피니언
- 기고
2018.09.14 14:07
-
안영훈의 들꽃향기 '숲을 가꿔야 관광이 산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8.08 10:46
-
안영훈의 들꽃향기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6
-
생각의 대전환
- 오피니언
- 기고
2018.06.21 10:34
-
안영훈의 들꽃향기
- 오피니언
- 기고
2018.05.16 00:19
-
[기고]지역언론 길들이기, 정선군은 사과하라
- 오피니언
- 기고
2018.05.15 23:55
-
[기고] 빙판길 사고예방, 안전운전이 최선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3.19 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