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 "다가온, 네팔의 날” 성료
2020/09/28 11: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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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영표)에서 운영하는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 회원들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네팔의 날’ 행사가 지난 9월 25일 정선 프란치스꼬의 집에서 개최 되었다.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이하 다가온)은 결혼이주여성의 자조활동 및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에게 열린 다양한 문화상호교류의 공간이다.


‘네팔의 날’ 행사에는 네팔 이주여성들이 만든 네팔 음식인 커리를 맛보며 네팔 문화와 맛을 배웠는데 이날  행사에는 정선관내 다문화 가정의 가족들과 일반 가정의 가족들이 20여명 참가 했다.


이날 행사에는 네팔에 농사기술을 전달하는 봉사를 5년째 이어 오고 있는 산사랑산채원 대표 전연택(사진 왼쪽)씨가 네팔지역 소외계층에게 보내 달라며 성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뒤이어 진행된 다가온 이주여성 자조모임 ‘비타민“회원들이 야채모듬 장아찌를 만들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반찬 나눔을 하고 있는 정선성당 봉사팀에게 전달했다.

[ 권혜경 hk@jsweek.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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