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청소년문화의집 ‘2019 아름다운 그림이야기「Sand Art」종강’
2019/09/11 17: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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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B.S중앙연맹(총재 이재영)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정선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신민규)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20회기로 실시해오던 아름다운 그림이야기 ‘Sand Art’를 종강했다고 밝혔다.

Sand Art 프로그램은 모래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것을 말한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매력적인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길러준다는 장점도 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을 배웠으며, 사고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신민규 센터장은 “우리 지역의 열악한 환경에 있어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받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교육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들이  직접적인 참여의 주체로서 자기표현을 하는 청소년 문화을 만드는 것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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