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용 시니어기자의 동강 12경 - ⓸ 사진으로 보는 제4경 백운산과 칠족령
2024/07/10 11: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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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강으로 넘어가는 구레기재에서 보는 고성리와 백운산 DSC_9763.JPG
1. 동강으로 넘어가는 구레기재에서 보는 고성리와 백운산

 

 

2. 별명이 콧구멍굴이라고도 하는 컴컴하고 좁은 고성터널 DSC_8813.JPG
2. 별명이 콧구멍굴이라고도 하는 컴컴하고 좁은 고성터널

 

 

3. 구름같이 강안개로 항상 덮어 있어 백운산(白雲山)이라 한다..JPG
3. 구름같이 강안개로 항상 덮어 있어 백운산(白雲山)이라 한다.

 

 

4. 소골마을에서 보는 톱날 같은 능선 칠족령(七足嶺)의 끝으로 부드러운 백운산이 부른다. DSC_3325.JPG
4. 소골마을에서 보는 톱날 같은 능선 칠족령(七足嶺)의 끝으로 부드러운 백운산이 부른다.

 

 

5. 백운산 들머리 중 으뜸은 운치리의 강 건너 점재마을에서 시작한다. DSC_8413.JPG
5. 백운산 들머리 중 으뜸은 운치리의 강 건너 점재마을에서 시작한다.

 

 

6. 가파른 절벽 밑 숲길을 사선으로 계속 올라간다. DSC_9269.JPG
6. 가파른 절벽 밑 숲길을 사선으로 계속 올라간다.

 

 

7. 가파른 칼날 능선은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DSC_9284.JPG
7. 가파른 칼날 능선은 잠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다.

 

 

8. 한반도 지형을 내려다보는 독특한 묘미, 나리소 옆으로 도로와 고성리가 보인다. IMG_5902[1].jpg
8. 한반도 지형을 내려다보는 독특한 묘미, 나리소 옆으로 도로와 고성리가 보인다.

 

 

9. 인간의 간섭 없이 자란 거대한 소나무 사이로 동강이 보인다. DSC_9301.JPG
9. 인간의 간섭 없이 자란 거대한 소나무 사이로 동강이 보인다.

 

 

10. 백운산(884,4m) 정상 표석과 3등 삼각점과 돌탑, 나무에 매댄 표지판에 백운산이 100대 명산 중 하나라 한다. DSC_9325.JPG
10. 백운산(884,4m) 정상 표석과 3등 삼각점옆으로 돌탑, 나무에 매댄 표지판에 백운산이 100대 명산 중 하나라 한다.

 

 

11. 하산 길은 오르고 내림이 심하고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긴장해야한다.. DSC_9378.JPG
11. 하산 길은 오르고 내림이 심하고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더욱 긴장해야한다.

 

 

12. 숨겨진 은둔의 소골마을이 한눈에 들고, 질족령 끝에 하산점인 제장마을이다. DSC_9395.JPG
12. 숨겨진 은둔의 소골마을이 한눈에 들고, 칠족령 끝에 하산점인 제장마을이다.

 

 

13. 전국의 아름다운 숲길이며, 국가지정 명승인 백운산 칠족령(漆足嶺) 옛길의 성황당 쉼터. DSC_2380.JPG
13. 전국의 아름다운 숲길이며, 국가지정 명승인 백운산 칠족령(漆足嶺) 옛길의 성황당 쉼터

 

 

14. 칠족령의 신령스러운 성황나무 DSC_9485.JPG
14. 칠족령의 신령스러운 성황나무

 

 

15. 동강 제1의 칠족령 전망대, 사행천의 진면목과 하방소, 하중도 그리고 그림같은 마을들이 한눈에 든다 DSC_2391.JPG
15. 동강 제1의 칠족령 전망대, 사행천의 진면목과 하방소, 하중도 그리고 그림같은 마을들이 한눈에 든다.

 

 

16. 칠족령 전망대에서 보는 동강 DSC_0420.JPG
16. 칠족령 전망대에서 보는 동강

 

 

17. 제장에서 문희마을로의 옛길은 편안하여 지금도 자주 이용되다. 예전의 신라성터도 있어 운치가 있다 . DSC_1517.JPG
17. 제장에서 문희마을로의 옛길은 편안하여 지금도 자주 이용된다. 예전의 신라성터도 있어 운치가 있다.

 

 

18. 백운산의 또 다른 들머리 제장마을, DSC_4356.JPG
18. 백운산의 또 다른 들머리 제장마을

 

[ 이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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