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
2022/11/07 10: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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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소방서(서장 조환근)는 지난 3일 정선읍의 ‘정선농협한우타운’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과 건축, 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과 화재가 없고, 직원에 대해 소방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한 곳, 소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업소 중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된 업소는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고 2년마다 화재 발생과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관계법령 위반 사실이 없을 경우 정기심사를 거쳐 우수업소 인증기간을 연장·갱신 받을 수 있다. 농협한우타운은 2022년 11월 9일부터 2년간 이 혜택들을 받게 되는 것이다.  


정선소방서 담당자는 “안전에 있어 모두가 힘을 써야 하는 시기에, 모범이 돼 ‘우수다중이용업소’로 선정된 농협한우타운에게 축하를 전하며,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최광호 lead@jsweek.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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