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준 군수 가리왕산 곤돌라 운영 기자 회견
최승준 군수는 14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리왕산 곤돌라 운영 방안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이동 약자들이 명산인 가리왕산 정상에 올라가서 자연을 감상할 기회를 얻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 이동 약자 누구나 불편 없이 가리왕산에 올라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복원을 전제로 조성됐다. 그러나 대회 폐막 후 전면 복원과 일부 시설 존치를 놓고 갈등이 빚어졌고, 정부는 지난 11일 '곤돌라 3년간 한시적 운영'이라는 타협안을 수용했다. …
폐광지역 주민 염원 사북~직전간 도로개설 연내 마무리
소요시간 20분에서 5분으로 “폐광지역 토지부족 해결기대” 총 연장 314미터 터널을 포함한 사북-직전간 지방도가 연내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토지부족으로 난항을 겪어온 폐광지역 도시 개발에 숨통이 트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선군에 따르면 군은 폐광지역 주민들의 현안 중 하나이자 지역발전 및 경기 활성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군도 7호선 사북~직전 간 도로개설 공사를 연내 마무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2월까지 총 사업비 1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터널(L=314미터) 1개소를 비롯해 총 1.7…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주)정선신문사(http://jsweek.net) | 설립일 : 2014117| 발행·편집인 : 최광호 | Ω 26130  강원도 정선군·읍 정선로 1370 3층 

    사업자등록번호 : 225-81-25633 | 인터넷신문등록 : 강원-아00162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혜경
    대표전화 : 033-562-0230 | lead@jsweek.net

    Copyright ⓒ 2014 jsweek.net All right reserved.
    정선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